지난 밤 꿈에 내가 예전 할머니댁 마루에 앉아있는데
마당에 누렇고 포동포동한 누렁이 새끼 2마리랑 추적자 몇 기가 뛰어놀고 있더라.
잘 노는 거 같더니 갑자기 누렁이 새끼 한 마리가 내 앞으로 뛰어오더니 낑낑댄다.
왜 그러냐고 그랬더니
추적자들이 나중에 자기는 커서 거신이 된다.
라고 자랑 했다며 자기네도 키 크고 싶다고 내 다리 옆에서 낑낑 대더라...
자라나는 새싹.. 아니 추적자의 마음을 짖밟고 싶지 않아 누렁이들을 잘 다독이다 깼다.
정말 개꿈도 이런 개꿈이 없다.
마당에 누렇고 포동포동한 누렁이 새끼 2마리랑 추적자 몇 기가 뛰어놀고 있더라.
잘 노는 거 같더니 갑자기 누렁이 새끼 한 마리가 내 앞으로 뛰어오더니 낑낑댄다.
왜 그러냐고 그랬더니
추적자들이 나중에 자기는 커서 거신이 된다.
라고 자랑 했다며 자기네도 키 크고 싶다고 내 다리 옆에서 낑낑 대더라...
자라나는 새싹.. 아니 추적자의 마음을 짖밟고 싶지 않아 누렁이들을 잘 다독이다 깼다.
정말 개꿈도 이런 개꿈이 없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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